아이템 - 한손검

사진

이름

공격력 (소/대)

무게

클래스

특징

가격 (살때)

가격 (팔때)

드랍 몬스터

아이템 설명

(이미지)

오크족 단검

2 / 3

10

모든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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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족들이 제작한 단검으로 현재 가장 낮은 공격력을 가지고 있는 아이템이다. 오크족 아이템은 원래 저주받은 아이템일 확률이 높기 때문에 이 아이템을 얻으면 팔거나 버리는 편이 좋다.

(이미지)

악운의 단검

3 / 3

10

모든 클래스

일정 확률로 적의 체력을 1/3로 만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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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얻었을 때는 거의 100% 저주받은 상태의 아이템으로 저주 풀기 주문서를 이용해서 저주를 푼 후에 사용하는 편이다. 일정 확률로 상대방의 HP를 2/3가량 없앨 수 있기 때문에 PK, 혈맹전, 공성전 등에서 사용한다.

(이미지)

단검

4 / 2

10

모든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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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거(dagger)라고도 불리는 단검은 생각보다 일찍 전투용 무기로 쓰이지는 않은 편이다. 10세기를 전후하여 무기로 사용되기 시작하였으며 그로부터 수많은 형태의 변형 단검이 등장하게 되었다. 주로 찌르기 용도의 날이 변화하여 새로운 종류로 개량되게 되었다. 좋은 예로는 레이피어와 같은 무기와 같이 쓰기 위해 특별한 용도(상대의 무기를 막거나 부러뜨리는)로 개량된 패링 대거, 맹 고슈 등이 있다.

(이미지)

메일 브레이커

4 / 5

30

모든 클래스

일정 확률로 갑옷 손상, 요정족 제작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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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게 메일 피어싱 소드(mail piercing sword)라고도 불린다. 주로 체인 메일(사슬 갑옷)을 입은 상대를 공격하기 위해 고안된 무기로 찌르기 전용의 무기이다. 전체 길이는 100~120cm정도로 길었으나 빠르게 다루기 위해 무게는 0.8kg정도로 가벼웠다. 14세기 초에 만들어졌으며 적의 갑옷의 틈새나 기술에 따라 직접 갑옷을 관통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한다. 16세기경까지 사용되다가 갑옷의 강화, 발달과 함께 사라져간 무기이다.

(이미지)

넓은 검

4 / 6

70

모든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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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 소드(broad sword)라고 불리는 넓은 검은 길이는 그리 길지 않은 70~80cm정도로 주로 한손으로 사용하며 손을 보호하기 위하여 손잡이가 달려있는 것이 특징이다. 넓은 검은 양쪽 날을 가지고 있으며 주로 베기 전용으로 사용되었다. 기마병, 보병 모두 사용하였으며 17세기를 대표하는 무기로 알려져 있다. 이에 속하는 칼들에는 스키아보나, 카츠발게르, 왈론 소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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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족 단검

5 / 3

10

모든 클래스

요정족 제작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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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들이 제작한 단검으로 단검 중에서는 가장 공격력이 좋다. 또한, 축복받은 아이템일 확률이 있어 축복 아이템 수집가들에게는 인기가 좋다. 단, 제작한 아이템의 경우에는 축복일 확률이 거의 없고 몬스터에게서 얻은 것에서 확인해야 한다.

(이미지)

오크족 검

5 / 8

30

모든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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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들이 만든 검으로 초반에 비교적 높은 공격력을 낼 수 있는 아이템이다. 또한, 더 좋은 무기를 얻은 후에도 돌 골렘을 사냥하기 위해 사용할 수도 있다. 역시 오크족 아이템이기 때문에 저주받은 아이템일 확률이 높다.

(이미지)

짧은 검

6 / 8

30

모든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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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 소드(short sword)라고 불리는 짧은 검은 장검에 비해 길이가 약간 짧은 검을 총칭하는 것이다. 전체 길이는 보통 70~80cm정도로 베거나 찌르는 용도 모두 사용되었다. 기마병보다는 주로 보병이 백병전을 할 때 사용되었던 검으로 가볍고 다루기 쉬웠기 때문에 좁은 장소나 사람이 밀집한 곳에서 효과적인 무기였다. 주로 14~16세기 중장보병들에 의해 사용되었던 이 무기는 갑옷의 발달에 따라 점차 베기 용도보다는 찌르는 용도를 위해 끝이 날카롭게 변형되기도 했다.

(이미지)

난쟁이족 검

7 / 8

40

모든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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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언월도와 함께 가장 많이 쓰이는 무기로 모든 클래스가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과 함께 비교적 높은 공격력을 보유하고 있어 모든 클래스가 초반에 즐겨 사용한다. 이것 외에도 난쟁이들이 주는 아이템들은 초반 레벨을 올리는 데 매우 유용한 편이다.

(이미지)

요정족 검

8 / 8

20

모든 클래스

요정족 제작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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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들이 만든 검으로 상당히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요정족의 성인식을 성공하면 축복을 부여해주는 검이다. 가볍기 때문에 일본도나 레이피어를 사용하기 전에 사용하기도 한다. 주로 만들어서 쓰기보다는 몬스터로부터 얻는 것이 보통이다. 요정족 아이템이기 때문에 축복받은 아이템일 확률이 높다.

(이미지)

언월도

8 / 8

40

모든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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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터(scimitar)라고도 불리는 언월도는 그 모양 때문에 삼일월(초승달)도라고도 한다. 상당히 다양한 형태를 지닌 검으로 페르시아의 대표적인 무기의 하나였으며 서양의 사브르의 기원이 된 무기이기도 하다. 길이는 80cm에서 1m가 넘는 것까지 다양하게 있다. 특징으로는 완만하게 구부러진 날 부분과 손잡이의 독특한 모양이다. 베는 용도에 맞게 개량된 검이며 기도나 주술적인 문구가 날 부분에 새겨지기도 했다.

(이미지)

장검

8 / 12

40

모든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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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 소드(long sword)라고 불리는 장검은 이름의 뜻 그대로 칼날이 길다는 것을 뜻한다. 전체 길이는 대략 80~90cm정도였고 무게는 1.5~2kg으로 양쪽에 날을 가진 검이었다. 장검의 칼날은 일직선 형태로 세워져 있으며 주로 베는 용도로 사용되었고 날끝을 날카롭게 갈아서 찌를 수도 있었다. 주로 중세 후기의 유럽에서 사용되었던 대표적인 검이었는데 초반 강철을 다루는 기술이 발달하지 않았을 때는 칼의 무게가 무거웠기 때문에 주로 베는 용도로 사용되었지만 칼을 만드는 기술이 발달하면서 점차 가벼워지고 날카로운 형태로 변하여 찌르는 용도로 사용되게 되었다. 주로 기마병들에 의해 사용되었던 무기였다.

(이미지)

붉은 기사의 검

8 / 12

40

모든 클래스

St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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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검의 특수한 형태로 군터의 시험을 통과하면 받을 수 있다. 장검과 능력치는 같지만 힘을 1 올려주기 때문에 많이 사용된다. 특히 마법사에게 가장 좋은 검으로 여겨지고 있으며 큰 몬스터에 대한 공격력은 일본도를 능가한다.

(이미지)

그라디우스

9 / 11

40

모든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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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로마의 병사들이 사용했던 검의 총칭으로 길이는 대략 60cm정도이며 무게도 1kg이하로 상당히 가벼운 편이었다. 주로 로마의 주력부대였던 중장보병들이 사용했던 무기로 이들의 전투형태의 특성상 긴 무기보다는 짧은 무기가 선호되어 그라디우스의 형태는 대체로 짧은 편이었다. 초반에는 주로 찌르는 용도로 사용되었으나 전술의 변화가 생기면서 차츰 베는 용도로도 사용되었다.

(이미지)

다마스커스 검

10 / 11

45

기사, 요정

절대 손상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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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에게서만 얻을 수 있는 무기로 절대 손상되지 않는 특성을 가지고 있으면서 공격력도 우수하기 때문에 자신의 주력 무기와 같이 들고 다니는 경우가 많다. 특히 돌 골렘을 공격했을 때 손상되지 않는 유일한 검류 무기이고 둔기류에 비해서 무게가 가벼운 편이기 때문에 비교적 많이 사용된다.

(이미지)

일본도

10 / 12

40

기사, 요정, 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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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세기부터 19세기 후반까지 일본에서 사용되었던 무기이다. 일반적으로 검이라 하면 양쪽에 날이 있고 주로 찌르는 용도로 사용되는 반면 도는 한쪽에만 날이 있고 검보다 무거우며 베는 용도로 주로 사용된다. 현재 리니지 상에서는 가장 많이 사용되는 무기로 작은 몬스터/큰 몬스터 공격력이 좋다.

(이미지)

레이피어

11 / 6

60

기사, 요정

언데드 몬스터 공격력+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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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기에 유행했던 검으로 찌르기 전용의 얇은 검으로 세검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길이는 80~90cm정도이고 무게는 가벼운 편이었다. 날의 형태로 일직선으로 얇고 뾰족한 스타일이었기 때문에 베는 용도에는 부적합하였다. 레이피어는 주로 방패를 사용하지 않는 전투 스타일에 많이 사용되었는데 단독으로 사용되기도 하며 맹 고슈라는 적의 검을 뺏기 위한 고안된 단검과 같이 사용되기도 하였다. 레이피어는 상당히 기교가 필요했던 무기로 펜싱의 도입에도 상당히 기여하였다.

(이미지)

양손검

12 / 6

150

기사, 군주

양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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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 핸드 소드(two hand sword)라고 불리는 양손검은 180cm가 넘는 장검으로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양손으로 사용하도록 만들어진 무기이다. 양손으로 잡을 수 있도록 손잡이의 길이가 길었으며 무기 자체의 길이가 길었기 때문에 허리에 찰 수 없었고 등에 메거나 손에 들고 다녔다. 독일에서 13세기경에 츠바이한더(zweihander)라는 이름으로 등장하였으며 15세기 중엽에서 16세기까지 매우 널리 쓰인 무기였다. 양손을 사용해야 한다는 전제가 붙기 때문에 기마병은 사용이 불가능했고 보병전용의 무기였다. 이 무기를 다루기 위해서는 상당한 힘과 민첩성이 전제되어야 한다고 한다.

(이미지)

드래곤 슬레이어

18 / 25

180

기사

양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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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슬레이어란 칭호를 가지고 있던 크레이가 사용하던 검으로 자신의 숙적인 지룡 안타라스에게 죽음을 당한 크레이가 자신을 대신해 안타라스를 무찌를 용사를 기다리고 있는 '크레이의 시련'에서 1등을 해야만 얻을 수 있는 무기이다. 여러 가지 특징이 있는데 우선 드래곤 계열의 몬스터에게는 두 배의 피를 줄 수 있으며 드래곤의 브레스에 영향을 받지 않게 된다. 다른 사람이 1등을 하면 그 사람에게로 옮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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