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 지도 : 글루딘 던전 6층

 던전역사


정확하게 말하자면 켄트성 업데이트와 함께, 기존의 4층이었던 본토 던전이 7층으로 늘어났다. 이곳에는 예전부터 네크로맨서가 30분간격으로 출몰하기때문에 많은 유저들이 몰렸던곳이었고, 그리고 몬스터가 많이 출몰하는 던전이다 보니 많은 이들이 작업장으로 생각할정도였다.


던전에 관한 상세설명

던전 6층에 네크로맨서가 출몰한다는것은 매우 흥미로운 일이다.
네크로맨서는 보스급 몬스터이기때문에 많은이들이 네크로맨서를 잡기위해 서로 크고 작은 분쟁을 일으킬정도인것을 보면... 던전 6층도 상당히 인구 밀도가 높은편이다. 글루디오 던전 6층에서 데스나이트는 가장 많이 나온다고 보아도 무관할 것이다.
데스나이트는 원래에 사악한 용을 잡으러 용맹하게 싸우던 기사가 용을 힘들게 잡았지만 용의 피를 뒤집어 쓰게 되어 저주에 걸려 지금은 죽어서도 싸움을 잊지 못한 채 살아있는 자들의 피를 원하며 돌아다니고 있다.



데스나이트는 일단 앞서 이야기 하였던 말하는 섬 던전 2층에서 나오는 보스급 몬스터중 하나인 바포메트보다 강력한 힘을 과시한다. 데스나이트는 이름그대로 죽음을 부르는 기사와도 같이 도전하는 이들을 마구잡이로 학살한다. 데스나이트 또한 기본적으로 2칸이내에 있는 유저전원을 한꺼번에 공격하며 땅을 흔드는 데스나이트만의 어스퀘이크마법은 매우강력하다. 하지만 주는 아이템중에 하나가 투명망토가 있어서 모든 유저들이 혈안이 되어서 죽더라도 잡고 싶어 하는 몬스터중 하나다. 또 기존에 바포메트가 해골을 소환하였던 것을 데스나이트는 스파토이를 소환한다. 가끔씩 갑자기 피가 많이 다는 것을 확인해보면 스파토이한테 다굴을 당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거기에다가 6층에서는 또하나의 보스급 몬스터중 하나인 네크로맨서가 괴물눈과 구울을 대동하여 등장한다. 네크로맨서는 카스파나 데스나이트처럼 잡기가 어려웠던 것처럼 똑같이 어려울 것이라 생각하면 오산이다. 네크로맨서는 얼리지만 않으면 잡는 데에는 매우 쉽다. 또한 네크로맨서가 주는 아이템들은 어떻게 보면 그 레벨에 비교해보면 매우 좋은 편이라고 할 수가 있다. 그러다보니 네크로맨서를 전문적으로 사냥하는 유저들끼리 싸움도 종종일어나는 것을 볼 수가 있는 곳이 바로 글루디오 던전 6층일 것이다.


①던전 6층은 5층의 좁은 길과는 달리 매우 넓은 길들로 이루어져 있다. 우선 5층에서 내려오면 바로 눈앞에 보이는 큰 방이 있다. 이곳에서는 옹골리언트, 셀로브, 켈베로스, 구울이 주로 나오며 이 방안에서 데스나이트가 종종 나온다. 몬스터에 대한 세부정보는 누차 강조되다 싶이 나왔기에 넘어가도록 하겠다.


②큰 방을 중심으로 큰 길이 둘러싸고 있는데 그 우측을 주목하여 보면 아래로 내려가는 길이 있다. 이 길목을 따라 내려가면 작은 방이 나오는데 이곳은 킹 버그베어와 버그베어가 주로 나오고 있으며 킹 버그베어는 기존의 버그베어보다 1.5배정도 강하다. 잡는 것에는 별 다른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일단 기본적으로 +6검 이상에 -30방어구 정도가 되면 무난하게 사냥을 할 수가 있을 것이다.


③마법진이 그려진 이곳은 본래 네크로맨서가 나오는 장소였다. 하지만 고정된 장소에서 소환되어지다보니 몇몇 유저들의 독식으로 인한 나쁜 영향이 게임에 미치다보니 지금은 모든 보스급 몬스터는 랜덤으로 바뀐 상황이다. 일단 7층으로 가는 길에 있는 마법진이 그려진 이방에서 마법진위로 올라 타게 되면 엄청난 수의 몬스터들이 기다리고 있어서 자신의 레벨과 장비에 자신이 없다면 절대로 들어가지 않기를 바란다. 물론 레벨업을 하기 위해서는 엄청 좋은 희소식임에는 틀림이 없다.


④이곳은 7층으로 내려가는 계단이 있는 방으로 계단이 있는 곳에서부터 그 근처에서 킹 버그베어와 켈베로스가 끊임없이 나온다. 물론 처음에는 정확히 몬스터가 나오는 장소를 몰라서 적응하기가 힘들지 모르지만 조금 사냥을 하다가보면 어디 화면 내에 없어야지 몬스터가 나오는지를 자연스레 터득하게 된다.



자료 출처 : http://lineage.jude1004.com [쥬드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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