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다우드 영지는 제 2의 글루디오 영지와 켄트 영지를 합쳐 놓은 또 하나의 세상을 만들었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닐 만큼 매우 넓은 지역의 영지이다.
윈다우드 영지의 기후는 매우 척박하여 사막화가 진행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윈다우드 영지에는 3개의 던전을 가지고 있을 만큼 많은 유저가 찾는 곳이기도 하다. 또한 새로운 하나의 종족이라고 말해도 될 만큼 많은 수를 차지하고 있는 곤충종류인 개미가 등장한다.이 개미들은 사막의 척박한 기후 속에서도 꿋꿋이 살아남을 만큼 엄청난 생명력을 보여준다. 또한 이들은 자신들의 직업에 맞게 계급이 나뉘어져 전투를 위주로 하는 개미와 생식을 위주로 하는 개미 그리고 일을 하는 개미로 나뉘어져 있다.
또한 바실리스크라고 하는 거대한 도마뱀은 먹이를 석화시켜서 잡아먹는 생물로서 사막에서는 악마라고 여기어 질 정도로 공포의 대상이기도 하다. 영지 내에 있는 마을 또한 두 군데가 되며 사막을 횡단 할 때에 목이 마른 이들을 달래기 위하여 오아시스도 있다.
제 2의 성이라고 일컬어지는 윈다우드 성이 있는 곳이기도 하다. 윈다우드 성이 있던 자리는 본래 베레스라고 하는 강력한 마물이 살던 던젼이 있던 곳이였다. 워낙 많은 마물들이 쏟아져 나오다 보니 보다 못한 한 군주가 베레스를 무찌르고 던전 위에다가 성을 쌓아 지금의 윈다우드 성이 유지되고 있다는 것이다.
윈다우드 영지내에 있는 사냥터를 가르쳐 달라고 말하면 어지간한 유저나 기자나 대답하기가 힘들어서 곤란해 하는 경우를 목격하게 된다. 그 주된 이유중의 하나가 윈다우드 영지내에서 사냥을 할 수가 있는 곳이 워낙 많은데다가 그 사냥터 또한 가지각색으로 레벨에 따라서 자신이 사냥하기에 맞는 곳인지 일일이 직접 확인해 보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본인은 윈다우드 영지 내에 있는 사냥터를 정리 할 때에 레벨별로 사냥하기에 적합한 장소들을 하나 둘씩 소개해 올라가도록 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