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 지도 : 말하는 섬 던전 1층

 던전역사


말하는 섬 던전 1층은 리니지가 생긴이래 가장 오래된 던전으로써 구성 또한 초창기에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주 재미나게 되어 있다. 또한 여러가지 계단등을 집어넣어 단순히 미로개념이 아닌, 워프를 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기때문에 길찾기가 처음부터 쉬울수는 없다. 그렇기때문에 저레벨들은 사냥을 하다가 위험하면 급하게 워프계단을 통해 다른지역으로 도망을 가기도 한다.

이러한 구조를 가지고 있는 던전은 말하는 섬 지역 말고도 여러곳이 있지만, 구조적으로 가장 짜임새있게 만들고 그리고 재미나게 하는곳은 말하는 섬 던전이 가장 으뜸이라 할 수 있겠다.



던전에 관한 상세설명

말하는섬 마을에서 9시방향으로 계속 오다보면 수련장을 가는 길을 만나게 된다. 수련장을 알리는 울타리들이 보이고 그 옆으로 빠져서 자세히 보면 암벽사이에 조그마한 동굴이 보일것이다. 그리고 그 앞에는 팻말이 붙어 있는데, 친절하게도 위험한곳이니 조심하라는 인삿말이 있다. 그곳엘 들어가면 섬던전 1층으로 간다. (마우스를 주변에 대면 손표시가 난다. 그럼 손표시 상태에서 투클릭하면 바로 들어갈 수 있다.)





섬던전 1층으로 내려오면 계단과 함께 던전의 모습을 느낄 수 있다. 이곳은 지금은 그다지 싸움이나 PK가 없는곳이지만, 예전에는 상당히 싸움이 많았던곳이고, 그리고 고렙들이 말하는 섬 던전 2층을 가기위해서는 필히 지나가야 하는곳중에 하나였기때문에 늘 싸움이 일어나던 곳이다.

PK의 모든 종류가 말하는 섬던전 1층에서 보여졌으니 명실상부한 오래된 던전이라 할 수 있겠다. 싸움에 있어 광장이 넓고, 그리고 도망이 용이하기때문인지는 몰라도, 일단은 이곳은 몬스터들이 출몰하지 않는다. 조금 안으로 세세하게 들어가면 돌골렘과 좀비들이 있기때문에 나중에는 이곳에서 피탐(HP회복)을 하는 유저들도 많았다.



저레벨들의 캐릭터들이 사냥을 하는곳은 많겠지만, 말하는 섬 던전에서 처음 레벨이 얼마되지 않은상태에서 손쉽게 잡을 수 있는 몬스터들은 역시 좀비들이다. 위의 던전 사진에서도 보는것처럼(1번표시) 이곳은 좀비방으로써 예닐곱마리의 좀비들과 구울 한두마리가 한꺼번에 리스폰 되는곳이다. 초보들끼리에서도 이 좀비방을 독실할려고 싸움과 말다툼을 벌이곤 하는 지역으로 알려져있다.

대충 한번 좀비와 구울들을 죽이고 나면 일정한 시간을 지나고 난 후에야 다시 출현하므로 괜히 이것들만 잡으러 왔다는 생각을 버리고 주변에 출몰하는 몬스터들을 잡으면서 가끔씩 들여다 보는것도 괜찮다. 초반 레벨 10~15정도의 유저라면 클래스에 관계없이 사냥할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하다.



이곳은 던전 2층으로 가는 입구이자 돌골렘과 해골류들이 많은 곳이기도 하다. 이곳에서 사냥을 할경우에는 벽사이로 들어가서 전투를 하는것도 나쁘지 않다.

원래 예전에 /기억이 던전 1층까지 될때에는 고렙들의 싸움터로 유명한 곳이기도 하다. 이반으로 바로 날라와서 2층으로 가기 위해 기억을 주로 하는 장소로써, 예전의 법피를 하던곳으로도 유명하다. 고렙에 장비가 좋은 사람들은 문 입구에 서서 길을 비켜주지 않고 꼬장을 부리기도 했다.



자료 출처 : http://lineage.jude1004.com [쥬드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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