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몬스터 특징

 몬스터 특징



레벨1의 개구리부터 레벨 95의 발라카스 까지 리니지 내의 모든 몬스터들은 각기 다른 특징이 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다. 자신에게 맞는 사냥법이나 사냥터를 고려하기 전에, 우리가 상대해야 할 몬스터들의 특징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 지 살펴보고 그것들을 하나 하나 분석해보도록 하자.


■ HP : 몬스터의 체력(피) 수치이다. 몬스터의 HP가 많으면 그만큼 많이 때려야 죽기 때문에 상대하기 까다로워진다. 몬스터의 HP는 PC의 HP처럼 자동적으로 회복된다. 또한 일부 몬스터들은 가끔씩 자기 자신이 가지고 있는 물약을 빨기도 한다.


■ MP : 몬스터의 엠피 수치이다. 몬스터의 엠피는 몬스터가 마법을 쓰는 데 사용된다. 예를 들어, 파이어볼을 사용하는 오크 마법사는 자신의 MP량 만큼의 마법을 사용하고, MP가 떨어지면 마법을 사용하지 못한다. HP처럼 MP도 자연 회복된다.


■ AC : PC처럼 몬스터도 AC(방어력)를 가진다. AC가 낮을수록 몬스터가 공격을 피할 확률이 높아지고 적은 데미지를 받는다.


■ MR : 마법저항력으로써, 마법으로 인해 받은 데미지를 감소시킨다. 따라서, MR이 높은 몬스터일수록 마법을 사용하여 죽이기 힘들어진다.


■ 속성 : 속성이 없는 몬스터도 있지만, 대부분의 몬스터는 각각 속성이 있다. 속성은 물(수), 불(화), 바람(풍), 땅(지) 4가지가 있으며, 마법공격과 상관관계가 있다. 상반되는 성향의 마법을 사용하면 그 몬스터에게 큰 위력을 발휘할 수 있다 ( 수-->풍-->지-->화-->수 ). 예를 들면 물계열의 몬스터에게는 바람계열의 마법을, 바람계열의 몬스터에게는 땅계열의 마법을 사용하면 효과적이다.


■ 성향 : 몬스터는 각기 성향치가 있어 캐릭터가 그 몬스터를 죽였을 때 반대 성향치를 얻게 된다. 대부분의 몬스터는 카오틱 성향을 띄고 있어 사냥을 하면 라우풀(lawful) 수치가 성향치만큼 증가한다. 단, 마을 주변의 동물이나 장로는 라우풀 성향을 띄고 있어 죽였을 때, 성향치가 점점 카오틱으로 변하니 주의해야 한다. 성향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자료와정보]-[시스템]-[성향시스템]을 참고하길 바란다. [성향 시스템 바로가기]


■ 크기 : 리니지 내의 몬스터를 '크기'를 기준으로 분류하면 '큰 몬스터(몹)'과 '작은 몬스터(몹)', 2가지로 나뉜다. 또한, 각 캐릭터들이 사용하는 무기의 타격치도 큰몹에 대한 타격치와 작은몹에 대한 타격치가 각기 다르다. 따라서 몬스터를 사냥할 시에는 '몬스터의 크기'를 잘 고려해서 그에 맞게 무기를 선택해야 한다. 예를 들어 타격치가 '11/6'인 레이피어는 작은몹을 잡는 데 사용하면 유리하지만, 큰몹에게는 불리하다.


■ 선공/반격/공격안함 : 게임상의 몬스터들은 그 형태에 따라 플레이어를 먼저 공격하는 '선공형 몬스터', 플레이어의 공격을 받아야만 플레이어를 공격하는 '반격형 몬스터', 맞아도 공격을 하지 않는 '공격하지 않는 몬스터'로 나뉜다. 마을 주변의 '토끼', '사슴'등의 동물이나 괴물눈과 같은 몬스터는 '공격을 하지 않는 몬스터'이고, 레벨 10 이하의 저레벨 몬스터는 대부분 '반격형'이며, 그 이후의 몬스터들은 대부분 '선공형 몬스터이다. 플레이어는 이 점을 잘 파악해서 선공형 몬스터를 주의하며 사냥해야 한다.


■ 동족성 유무 : 동족성이란 자신과 같거나 종류가 비슷한 몬스터가 공격을 당했을 때, 그것을 인식하고 플레이어를 공격하는 성향을 의미한다. 동족성을 가진 몬스터들은 자신들의 종족들에 대한 보호 본능이 강하다. 이렇게 종족으로 구분되는 몬스터들은 나름대로 사고/판단 능력이 있기 때문에 먼저 공격하지 않는 한 공격하지 않는 '반격 성향'이 강하다. 하지만 개중의 몇몇 몬스터들은 이러한 종족성을 보존한 상태에서도 플레이어를 먼저 공격할 때가 있다. 예를 들어 기란 영지 주변의 임프나 오크 요새 주변의 오크족 몬스터들은 플레이어를 먼저 공격한다. 동족성을 가진 몬스터들의 가장 큰 특징은 자신의 종족이 공격을 당할 경우 함께 공격을 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대표적인 종족성 보존 몬스터 는 오크족 / 난장이족 / 고블린족 / 늑대인간(라이칸스로프) 등이 있다. 또한 '임프장로' 처럼 다른 몬스터를 공격하면 선공형으로 바뀌는 특이한 몬스터도 있다.


■ 언데드 몬스터 : 언데드 몬스터란 죽은 자가 부활하여 오로지 산자의 목숨을 노리거나 무조건 전투를 하고자 하는 욕망만이 가득찬 몬스터를 칭한다. 해골 / 스파토이와 같은 해골류와 좀비 / 구울과 같은 몬스터들은 모두 언데드 몬스터에 속한다. 이들은 낮에는 힘이 약하지만 밤에는 더욱 더 강해지는 특징이 있다. 또한 좀비류 중 구울과 오크 좀비는 맹독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칫 잘못하면 독에 의해 죽임을 당할 수도 있다. 언데드 몬스터에게는 '레이피어'나 '메일브레이커', '은화살', '은검', '은장검' 등의 무기를 사용하면 추가 타격치를 줄 수 있다. 또한 언데드 몬스터에게 '힐'이나 '네이터스 터치'와 같은 마법을 사용하면 데미지를 줄 수 있다.


■ 변신/투망 인식 : 변신을 하거나 투망을 입게 되면 몇몇 선공형 몬스터들은 플레이어를 인식하지 못해 먼저 공격을 하지 않는다. 따라서 쎈 몬스터들에게 협공을 당할 수 있는 위험한 사냥 지역에서 몬스터들의 변신/투망 인식 여부를 잘 파악해 이용하면 효과적인 사냥을 할 수 있다. 변신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 소환/테이밍 여부 : 5단계 마법인 '테이밍 몬스터'와 7단계 마법 '서먼 몬스터'를 이용하면, 일부 몬스터를 자기 편으로 만들어 손쉬운 사냥을 할 수 있다. 이 때, 테이밍과 서먼을 이용하여 끌고 다닐 수 있는 몬스터의 수는 캐릭터의 '카리스마' 수치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또한 '서먼 몬스터' 마법은 해당 마법을 배운 레벨 28이상의 법사만이 사용할 수 있으며, 레벨에 따라 늑대인간(lv 28), 리자드맨(lv 32), 랫맨(lv 36), 버그베어(lv 40), 해골근위병(lv 44), 킹버그베어(lv 48), 에틴(lv 52)을 소환하여 사용할 수 있다.




리니지의 몬스터들은 대부분 전지역에 고루 분포되어 있다. 하지만 그 중 지역에 따라 몬스터들의 종류가 다른 경우가 있다. 그 중 지역마다 특별하게 나타나는 그 지역의 지역 몬스터를 분류해 보면 다음과 같다.



■ 말하는 섬


말하는 섬 필드에는 오크 / 고블린 / 코볼트 / 난쟁이 / 돌골렘 / 늑대인간 / 놀 / 괴물눈 / 셀로브 / 웅골리언트 / 홉고블린 등 전반적으로 저레벨 유저를 위한 몬스터들이 출몰하며 말하는 섬 던전에는 해골 / 구울 / 좀비 / 해골창병 / 해골도끼병 / 해골궁수 / 돌골렘 / 오크전사 / 늑대인간 / 셀로브 등이 출몰한다. 보스급 몬스터로는 섬던전 2층의 바포메트가 있다.



■ 글루디오 영지


해골 / 해골궁수 / 버그베어 / 스파토이 / 구울 / 셀로브 / 늑대인간 / 라이칸스로프 등 일반몬스터들이 다양하게 고루 출현한다. 보스급 몬스터들로는 본토던전(본던) 3, 4층에 출몰하는 카스파 / 세마 / 발터자르 / 메르키오르 등의 '카스파(카파) 일당'과 본던 6층의 '네크로맨서', 본던 5, 6, 7층의 '데스나이트'가 있다.



■ 윈다우드 영지


사막이 위치하고 있는 윈다우드 영지는 전 영지에 공통적으로 배치되어 있는 저레벨 몬스터들 이외에 리자드맨 / 하피 / 거대개미 / 거대병정개미 / 스콜피온 / 바실리스크 등의 특색있는 몬스터들이 출몰한다. 보스급 몬스터로는 개미던전 2층에서 출몰하는 '여왕개미'가 있다.



■ 오크 요새


오크전사 / 오크마법사 / 늑대 등의 저레벨의 몬스터 외에도 오크족 몬스터인 아투바오크 / 네루가오크 / 두다마라오크 / 로바오크 / 간디오크 / 오크스카우트 등이 출몰한다. 또한 그 외 스파토이 / 구울 / 가스트 / 가스트로드 / 다크엘프 / 오우거 등이 출몰한다.



■ 요정숲


요정숲에는 오크 / 난쟁이 / 늑대인간 등 저레벨 몬스터들만이 출몰한다. 요정숲 근처에는 요정 던전(요던)이 위치하고 있으며 요던 1층에는 오크 / 오크전사 / 좀비 / 오크 궁수 등의 저레벨 몬스터들이 출몰하며, 2층에는 늑대인간 / 간디오크 / 두다마라오크 / 로바오크 / 펑거스 / 브롭 등이 나오고, 3층에는 스파토이 / 가스트 / 구울 / 아투바오크 / 네루가오크

/ 펑거스 / 브롭 등이 출몰한다.



■ 용의 계곡


전반적으로 고레벨의 몬스터들이 출몰하는 지역이다. 해골 근위병 / 해골 저격병 / 해골 도끼병 / 스콜피온 / 하피 / 코카트리스 / 오우거 / 서큐버스 / 서큐버스퀸 / 에틴 / 트롤 / 무리안 등이 출몰한다. 보스급 몬스터들로는 용의 계곡에 출몰하는 드레이크 / 흑장로 와 용던 7층의 '지룡 안타라스' 등이 있다.



■ 기란 영지


고블린 / 난쟁이 / 임프 등 전체적으로 저레벨의 몬스터들이 많이 출몰하며, 홉고블린 / 임프장로 / 난쟁이전사 / 오우거 / 셀로브 / 웅골리언트 / 아울베어 / 오크좀비 / 싸이클롭스 / 그리폰 / 다크엘프 등이 출몰한다.



■ 하이네 영지


물의 도시답게 물에 관련된 몬스터들이 많이 있다. 하이네 필드에는 도플갱어 / 라이칸스로프 / 라미아 / 비홀더 / 터틀 드래곤 / 셀로브 / 웅골리언트 / 혈거인간 등이 있으며, 하이네 던전 1~3층에는 바쿡 / 라미아 / 랫맨 / 크랩맨 / 헐거인간 / 비홀더 등의 몬스터들이 출몰한다. 또한 하이네 던전(수던) 4층에는 인어 / 아스테 / 크러스트 시안 / 터틀 드래곤 등의 수중 몬스터들이 출몰한다. 보스급 몬스터로는 하이네 던전(수던) 4층에 있는 '파프리온'이 있다.



■ 화룡의 둥지


'화룡의 둥지'는 용의 계곡처럼 전반적으로 고레벨 몬스터들이 출몰한다. 화룡에 출몰하는 몬스터로는 드래곤 플라이 / 파이어 애그 / 불타는 궁수 / 불타는 전사 / 라바 골렘 / 사라만다 / 아시타지오 / 혼 캘베로스 등이 있으며, 보스급 몬스터로는 '이클립스', '피닉스', '발라카스' 등이 있다.



■ 오렌


'상아탑'이라고 불리우는 이 곳은 다양한 종류의 몬스터들이 등장한다. 먼저 마을 주변의 필드에는 놀 / 난장이 / 난장이 전사 / 눈사람 / 곰 / 여우 / 세인트 버나드 등의 저레벨 몬스터와 좀비 엘모어 병사 / 좀비 엘모어 마법사 / 좀비 엘모어 장군 등의 언데드 계열 몬스터, 아이스 골렘 / 아이스맨 / 샤벨 타이거 / 에티 / 아이언 골렘 등의 몬스터들이 출몰한다. 오렌 영지에는 2개의 던전이 위치하고 있다. 지상 8층으로 이루어진 상아탑에는 데스 / 페이퍼맨 / 아이언 골렘 / 실루엣 / 미믹 / 리빙아머 등이 출몰하며, 지하 3층으로 구성된 수정동굴에는 에티 / 아이스맨 / 아이스골렘 / 아이언 골렘 / 샤벨타이거 / 펑거스 등이 출현한다. 보스급 몬스터로는 상아탑 8층의 데몬과 수정동굴 3층의 얼음여왕이 있다.



■ 잊혀진 섬


45레벨 이상의 캐릭터만 출입 가능한 사냥터답게 잊혀진 섬에 등장하는 모든 몬스터는 본토에 출현하는 기존 몬스터에 비해 평균적으로 15레벨 정도 높다. 잊혀진 섬에는 셀로브 / 늑대인간 / 라이칸스로프 / 아울베어 / 리자드맨 / 도플갱어 등의 몬스터들과 에틴 / 사이클롭스 / 바실리스크 / 미노타우르스 / 드레이크 등의 강한 몬스터가 출몰한다. 잊혀진 섬 몬스터들은 리스폰 시간이 짧기 때문에 순식간에 몬스터들에게 포위 될 수 있으니, 숲 깊숙히 들어가기 보다, 해변을 중심으로 사냥하는 것이 안전하다.



■ 아덴


아덴 영지는 지역별로 크게 새벽의 숲, 황혼의 산맥, 오만의 탑, 거울의 숲으로 나눌 수 있다. 새벽의 숲에는 산적 / 산적(궁수) / 산적두목 / 자이안트 등이 등장하며 산적 패거리들은 보통 5~7명 단위로 등장하므로 협공에 주의해야 한다. 이 곳의 자이안트는 황혼의 산맥과는 달리 홀로 다니는 경우가 많다. 황혼의 산맥에는 엄청난 수의 자이안트가 등장한다. 자이안트는 HP가 많은 반면 이동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기사보다는 요정에게 유리한 몬스터이다. 이 밖에 거울의 숲에는 도플갱어가 출몰한다. 기존의 도플갱어는 유저의 캐릭터와 똑같이 변신하여 공격을 해왔던 것에 비하여 새롭게 등장한 도플갱어는 처음부터 기사의 모습을 하고 있다. 오만의 탑 에 출몰하는 몬스터를 층별로 분류해 보면, 2, 3층 다이어울프 / 키메라 / 댄싱소드 4, 5층 다이어울프 / 키메라 / 댄싱소드 / 메두사 / 나이트메어 / 래서 드래곤, 6, 7, 8, 9층 다이어울프 / 키메라 / 댄싱소드 / 메두사 / 나이트메어 / 래서 드래곤 / 본드래곤, 10층 댄싱소드 / 메두사 / 나이트메어 / 래서 드래곤 / 본드래곤 / 리치(보스급) 등이다. 이곳오만의 탑의 몬스터들은 혼자서 사냥하기란 무리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그야말로 최강의 몬스터들이다.




* 개 길들이기


리니지의 사냥터들을 돌아다니다 보면 도베르만이나 허스키 등 개를 끌고 함께 사냥하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을 것이다. 이처럼, 리니지에서는 개를 길들여 자신의 부하처럼 끌고 다닐 수 있다. 개를 끌고 사냥을 하면 신경이 쓰이고 번거로운 면이 없지 않아 있지만, 몬스터를 함께 사냥할 수 있어서 경제적으로 효율적인 면이 더 크다.


길들일 수 있는 개의 종류는 비글 / 세인트버나드 / 늑대 / 세퍼드 / 도베르만 / 허스키 등이 있다. 개를 길들이는 방법은 해당 동물을 때려서 거의 죽을 만큼 HP를 깎은 다음 개에게 고기(도베르만은 괴물 눈고기)를 주면 기를 수 있다. 한번 길들인 개는 먹이(고기, 달걀, 괴물 눈고기 등)만 제대로 주면 야생으로 바뀌지 않는다. 또한 길들인 동물은 플레이어처럼 사냥을 통해 경험치를 획득하여 레벨을 키울 수 있다. 그리고 개를 길들이게 되면 아이템 창에 해당 개에 대한 '개 목걸이'가 생겨 개 목걸이를 통해 개에 대한 신상정보(이름, 종류, HP, LV 등)를 확인할 수 있으며, 목걸이를 통해 개를 다른 사람에게 팔거나 살 수 있다.


일반적으로 개를 길들일 경우 클래스 별로 자신이 데리고 다닐 수가 있는 개의 숫자는 한정이 된다. 기본적으로 캐릭터의 Chr(카리스마) 수치 6당 1마리를 데리고 다닐 수가 있다. 그리고 클래스 별로 자신이 거느릴 수 있는 숫자가 달라지며 군주, 법사, 기사는 기본적으로 1마리, 요정은 2마리를 Chr수치에 상관없이 데리고 다닐 수 있다. 예를 들어 Chr 수치가 8인 요정은 기본 2마리에 Chr 수치에 의한 1마리를 더해 3마리까지 데리고 다닐 수 있다.


현재 게임상에서 사냥할 때 주로 사용하는 개는 도베르만과 허스키 이다. 가끔 비글이나 늑대, 세퍼드를 데리고 다니기도 하지만, 사냥용으로써는 비추천이다. 참고로 도베르만과 허스키를 비교하자면, 도베르만은 공격력이 강한데 비해 허스키는 공격속도가 빠르고 HP가 많아 효율면에서 둘의 우월을 가리기는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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