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지지도: 말하는섬

 말하는 섬은 리니지에서 가장 오래된 지역이다. 본토대륙이 나오기 전에 말하는 섬만 있었던 시절이 있었던 만큼 그 유래와 역사는 길다. 말하는 섬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한다면 바로 말하는 섬 던전2층에 서식하고 있는 보스급 몬스터중 하나인 바포메트 일 것이다. 또한 말하는 섬은 많은 초보들이 숨겨진 계곡과 노래하는 섬에서 나와 게임에 관한 전문지식을 익히기에 매우 유용한 공간이라고 말할 수가 있다.


저레벨의 몬스터와 많은 초보들로 서로 정보를 공유하기에도 수월하며 장사를 처음 배울 수가 있는 곳이기도 하다. 말하는 섬에는 퀘스트 NPC인 게렝과 군터가 살고 있어서 유저들로 하여금 한번은 꼭 둘러보고 가는 곳이라고도 볼 수가 있다. 그리고 이제 진정한 게임의 시작이라고 항상 생각하면서 어디를 가던지 기억을 시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한 번 가보았던 장소라면 축순(축복받은 순간 이동 주문서)를 잘 활용해 게임에 임할 때에 이동하는 일 때문에 낭비하는 시간을 줄여 나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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